레이싱모델 서아진, 한예라가 2018 스파르탄레이스가 열린 인제읍 살구미 소양강 둔치 인제 스피디움 홍보 부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파르탄레이스는 장애물을 통과하며 즐기는 레이스로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5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강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