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나도 한마디

모터 그랑프리를 다녀왔습니다.

Author
행인1
Date
2005-10-30 22:09
Views
1718


  잠실 한강 공원에서 열린 모터 그랑프리를 다녀 왔습니다. 참 우여곡절(?)이 많았지요. 발망님과 사선에서님과 밥 먹다가 황시내님 왔다고 바로 뛰어 나가질 않았나, 보야르 안에 들어가려고 몰래 프레스 카드 슬쩍하지를 않았나, 황시내님 친구분들 얼굴도 보고....



  처음 도착했을때 다른 출사대회에 가려다가 잠시 들른 일모도원님을 만났습니다. 모터걸 그랑프리를 바라고 오셨는데 12시 30분에 시작한다는 말에 좌절하시더군요. 제나두님은 중간에 오셨습니다.



  보야르에 잠입(?)해서 모델분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 처음보는 수상 모터 경주에 재미를 느끼신듯 합니다. 황시내님 말씀으로는 서킷과는 달리 한눈에 전 과정이 보이고 서킷의 경주가 챔프카가 아닌 일반차량이라 그럿것 같다는군요. 저 생각으로는 거기에 휘날리는 물살을 추가하면 정확할듯 합니다.



  그리고 황시내님의 한 마디, "이런건 여름에 해야지."  정답이라고 할 수 밖에 없군요.



  중간에 걸스 힙합이라는 댄싱팀의 공연을 본 방은영님의 한 말씀, "(댄스팀들) 정말 예쁘다." 그렇게나요?



  아참, 어쩌다 보니 미스디카님 사진도 두어장 찍었는데 올려도 될까요?
Total Reply 4

  • 2005-10-30 22:27

    오늘 뵈었을 지도 모르겠군요. ^-^
    큰 대회인 만큼 내녀에는 준비를 잘해서 다시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여름에 말이죠. ^-^

    참, 미스디카 님과 제이 님 사진은 저도 의외로 많습니다. ^-^;


  • 2005-10-30 23:58

    지각(^^)하시는 시내님 보고, 저기 시내님 같은 분이... 하는 순간 총알같이 뛰어가시더군요. ^^;
    프레스 아니라고... 못 들어갔는데... - _-
    시내님 친구분들이라... 혹시... 아는 분들이려나...


  • 2005-10-31 00:36

    같이 계셨군요.....저도 프레스 슬쩍 발급받아서.....들어가서 열심히 찍었는데....ㅋㅋㅋ


  • 2005-10-31 03:05

    저는 못 들어가서 발길을 그 곳으로 돌렸지요. 기대하고 오신 분들 상당한 낭패를 봤을 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