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BAT전을 다녀왔습니다.
Author
행인1
Date
2005-10-24 11:14
Views
1974
어제 집에서 아침 8시에 출발해서 중간에 미스디카 이름표를 빼먹어서 다시 들어가는 우여곡절(?)을 거치며 11시 조금 전에 스피드웨이에 도착했습니다. 3번째 오다보니 어느 정도 눈에 익더군요.
주요목적(?)이던 황시내님께 과자 배달하기는 진작에 했습니다. 신라명과에서 산 쵸코칩 쿠키 두 봉지 였는데 그날 콘보이 부스에서 무료 다과를 무제한으로 나눠주고 있어어 왠지 뻘쭘했습니다. 황시내님은 괜찮다고 하셨지만...... 그래서 다음에 킨택스에서 열리는 게임전에는 작은 케이크를 사들고 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무료 다과의 위력(?) 덕분인지 콘보이 부스는 항상 사람이 들락거리더군요 소희님 팬이라는 미국인 아저씨와 잠시 이야기를 했는다 자신의 개인 홈페이지에 무려 6000장의 사진을 올려 놓았답니다. 그중 200장은 한국에서 찍은 거라는군요. 그러다가 이원지님께 말을 걸었고 제가 중간에서 본의 아니게 통역(?)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스타워즈 팬이라면서 라이트 세이버를 보여주기도 하더군요. 이분 나중에 포토타임때 소희님더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며 크게 말하더군요.
BAT 마지막 날이라서 그랬는지 로케트 부스가 다시 열렸더군요. 새로운 온라임 게임 홍보를 겸한 판촉 행사를 하는데 끼어들어 건전지 3개를 타냈습니다. 바로 옆의 아이리버 부스에서 힌트를 얻었는지 비보이 댄스와 레이싱 모델과의 즉석사진 타임을 갖게 해주더군요. 저도 끼어들어 한장 찍었습니다.
점심은 아침에 편의점에서 산 샌드위츠로 때우고 음료수는 무료 커피로 해결했습니다. 수북히 쌓여가는 쓰레기와 항시 대기하는 사람들을 보니 역시 공짜의 위력은 무시무시한건가 봅니다. 거디다가 모델이 아홉분이나 같은 부스에 계시기도 했지요. (황시내님, 김은영님,한민지 등 여섯 분에 미스디카 부스에 이혜린님, 이원지님등 세분에.....)
건너편 R-STARS 부스에는 일본 여성들이 장사진을 치고 있었습니다. 아참, 한민지님과 김유연님을 헷갈리는 사람이 있더군요. ^^ 그리고 거의 막판에 발망님을 만났습니다. DSLR을 구입할 예정이라고 했더니 여러가지 도움되는 말씀을 해주시더군요.
처음으로 종료 시간까지 죽 치고 기다려서 황시내님 사복 사진을 찍었습니다. 찍을때 제가 드린 과자봉지를 꺼내드시더군요. 정말 고마웠습니다.
주요목적(?)이던 황시내님께 과자 배달하기는 진작에 했습니다. 신라명과에서 산 쵸코칩 쿠키 두 봉지 였는데 그날 콘보이 부스에서 무료 다과를 무제한으로 나눠주고 있어어 왠지 뻘쭘했습니다. 황시내님은 괜찮다고 하셨지만...... 그래서 다음에 킨택스에서 열리는 게임전에는 작은 케이크를 사들고 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무료 다과의 위력(?) 덕분인지 콘보이 부스는 항상 사람이 들락거리더군요 소희님 팬이라는 미국인 아저씨와 잠시 이야기를 했는다 자신의 개인 홈페이지에 무려 6000장의 사진을 올려 놓았답니다. 그중 200장은 한국에서 찍은 거라는군요. 그러다가 이원지님께 말을 걸었고 제가 중간에서 본의 아니게 통역(?)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스타워즈 팬이라면서 라이트 세이버를 보여주기도 하더군요. 이분 나중에 포토타임때 소희님더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며 크게 말하더군요.
BAT 마지막 날이라서 그랬는지 로케트 부스가 다시 열렸더군요. 새로운 온라임 게임 홍보를 겸한 판촉 행사를 하는데 끼어들어 건전지 3개를 타냈습니다. 바로 옆의 아이리버 부스에서 힌트를 얻었는지 비보이 댄스와 레이싱 모델과의 즉석사진 타임을 갖게 해주더군요. 저도 끼어들어 한장 찍었습니다.
점심은 아침에 편의점에서 산 샌드위츠로 때우고 음료수는 무료 커피로 해결했습니다. 수북히 쌓여가는 쓰레기와 항시 대기하는 사람들을 보니 역시 공짜의 위력은 무시무시한건가 봅니다. 거디다가 모델이 아홉분이나 같은 부스에 계시기도 했지요. (황시내님, 김은영님,한민지 등 여섯 분에 미스디카 부스에 이혜린님, 이원지님등 세분에.....)
건너편 R-STARS 부스에는 일본 여성들이 장사진을 치고 있었습니다. 아참, 한민지님과 김유연님을 헷갈리는 사람이 있더군요. ^^ 그리고 거의 막판에 발망님을 만났습니다. DSLR을 구입할 예정이라고 했더니 여러가지 도움되는 말씀을 해주시더군요.
처음으로 종료 시간까지 죽 치고 기다려서 황시내님 사복 사진을 찍었습니다. 찍을때 제가 드린 과자봉지를 꺼내드시더군요. 정말 고마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아, 이소희 님 외국 팬 분이 또 오셨군요.
이소희 님 열혈팬이시죠. ^-^
도움되는 말이라... "어차피 갈거면 돌아가는 것보다 한번에 가는게 낫다." 라는 말씀 다시 해 드립니다. - _-;; slrclub.com 가입하셔서 많은 뽐뿌 받으시길... ^^
미스디카 다과가 무료라는 걸 몰라서...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