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 7전에 다녀오면서...
Author
레인즈
Date
2005-11-06 23:48
Views
1739

거의 사실상 용인에서의 마지막이라 할 수 있는 타임트라이얼전이 있었습니다.
아침에 날씨가 안 좋아서 추울 거라 예상되었지만 막상 시간이 절정인
오후에는 잠바를 벗을 정도로 따뜻했고 경기나 촬영에서 무난한 진행이
되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유니폼때문에 레이싱걸들이 좀 고생을 했는데
저녁에 다른 약속도 있어 시상식 이전에 떠난 관계로 고생하지 않았는지 잘 모르겠네요.
행사 오신 분들과 레이싱걸 그 외 관계자분들 용인스피드웨이에서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