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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어제부터 오늘 새벽 3시까지 밤 샜어요.

Author
Sharky
Date
2005-09-18 15:18
Views
1867
어제부터 오늘 새벽 3시까지 밤 샜어요.



오늘 새벽 1시쯤에 MBC ESPN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튼햄과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 보느라 밤새고...



윽...졸려 죽는 줄 알았어요.



지금은 현재 맨정신이라...가끔 그 분(?)이 왔다 가시긴 하지만...^^;;?



명절 때 외가나 친척집에 안 가는 집안은 저희 집 밖에 없을걸요.



가봤자 할 일도 없어요.



안 간지가 꽤 됐지요.



추석전날이나 연휴동안 다음에 들어가서 축구선수 김은중 팬카페에 등업신청하고...가입한 카페 몇 개 들러보고...



싸이관리 좀 하구요.



음악도 다운 받구요.



항상 명절 때면 집에 할게 없어요.



기껏 해봐야 컴퓨터 하기, 집에서 TV 보기 밖에는요.



밖에 나가봤자...전혀 상관없는 사람들 뿐이고...



윽...



암튼, 추석 연휴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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