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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어제 BAT 6전에서...뻘쭘했다.

Author
Sharky
Date
2005-09-12 19:38
Views
1776
어제 BAT 6전에서...



경기 끝나고...투어링A 부문 우승자들 중...안재모가 던진 모자를 받기위해...윽...



다른사람들도 모자를 달라 그랬다...나도 그랬지만...



근데 순간 뻘쭘했다.



갑자기 이상하게 날 쳐다보는 눈이...윽...



내가 뭘 실수 했을까...?



경기 시간 전에도 코스에 들어설 때 안재모 선수의 차를 발견하고...사진 한장을 부탁하려 했다.



근데...알수없는 손짓을 휘저을 뿐...



무지 뻘쭘했다...당황스럽고...



그리고 코스 들어서기 전 코스 개방시간 까지...신문을 꺼내 보고 있었다.



스포츠 투데이 축구면 중 어제 있었던 K-리그 기사를 봤다...



그 것도 박주영과 김도훈과의 킬러 자존심 대결 기사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옆에 있던 현주누나 이상하게 쳐다본다...



순간 뻘쭘했다.



그 때 누나 눈빛이...무서웠다...ㅠ.ㅠ



안재모 선수도...윽...



저번 5라운드 때도 경기 끝나고...안재모 선수에게 사진촬영을 부탁 했지만...거절당했다...



피곤했다고...한다...



그래...지난 날 날 기억하고 있었던 걸거야...



그 때 내가 말 실수 한 걸거야...윽...ㅠ.ㅠ



어제는 하나같이 뻘쭘한 일만...



다음 경기 때는 차분해 지고...실수하지 말아야지...윽...



오늘 잠에서 깨기전 민지누나 꿈 꿨다. 한민지 누나 꿈....



근데 기억이 안 난다...



윽...생각 안 나...
Total Reply 1

  • 2005-09-16 05:21

    한민지씨를 무지 좋아하시나봐요.ㅋㅋ
    저도 무지 좋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