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걸 사진보면 궁금한게 있는데...
Author
겜러버
Date
2005-07-25 01:36
Views
2350
여자의 뒷모습이나 옆모습 라인은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하는데
왜 뒤나 옆에서 촬영사진은 없을까요?
한번도 대회에 가본적이 없는데, 아예 못찍게 하는건가요?
내생각에는 뒤에 만약 카메라맨이 있으면 앞에서 찍는사람들의 사진에 카메라맨이 다 찍혀서
그런거같은데...맞나요?
왜 뒤나 옆에서 촬영사진은 없을까요?
한번도 대회에 가본적이 없는데, 아예 못찍게 하는건가요?
내생각에는 뒤에 만약 카메라맨이 있으면 앞에서 찍는사람들의 사진에 카메라맨이 다 찍혀서
그런거같은데...맞나요?
그런것도있겠네요..... 아직 그런쪽으로 생각해보지 않아서.... ㅋ 보통 앞모습을찍지 옆모습이나 뒷모습찍으면 이상한사람취급받지않을까요?? 각자의 생각이겠지만....
일부러 포즈 취해주는 경우도 있지만, (그냥 뒷모습이 아니라... 허리 비틀어 뒤돌아보는 고난도 포즈. ^^)
무방비 상태에서 뒤에서 찍는 거 싫어합니다. 앞에서 찍는 사람들에게 포즈 취하느라 뒷모습은 미처 신경쓰지 못 하는데...
어떤 사진이 나올지 예측할 수 없는 상태로 찍히는 거.
그래도... 뒷모습의 환상적인 라인에... 셔터를 누르고 싶은 유혹을 받는 건 사실이지만,
모델이 교대하거나, 자세를 바꾸거나 할 때는 완전히 준비가 끝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예의라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
전 꽤 많이 옆모습을 찍습니다.
뒷모습도 몇 장 있네요.
그런데 말씀 듣고보니 모델 분들이 싫어하실 수도 있겠군요. ^-^;
지나다가 필이 올 경우 기회를 잡아 뒷모습을 찍곤 합니다.
얼마전에 올린 노선화님 뒷모습 같은 경우가 그런 경우입니다.
뒷모습을 찍어도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사진 올리는 것이 망설여집니다.
대개의 경우 모델들이 뒷모습 찍히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
꼭 모델들 뿐만 아니고 여자들은 뒷모습 보여주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여자들이 몸에 꼭 붙는 청바지를 입었을 때 상의 겉 옷을 벗어서 허리에 치마처럼 두르고 다니는 모습을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거 엉덩이 부분을 가리기 위해서라고 어떤 여자한테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치만 몸매좋으신분들은 앞모습보단 뒷모습이 더 이쁜듯...앞모습은 어떨까하는 상상을 불러오게 만들달까요,
전 사람관찰하는것을 좋아해서,여자지만 같은 여자분들을 더 많이 보구 더 눈길이가군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