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나도 한마디

자면서 꿈을 꾸었는데....

Author
Sharky
Date
2005-07-23 08:46
Views
1904
오늘 깰 때 자면서 꿈을 꿨는데요.



배경이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이벤트장 로케트파워와 아이리버 텐트 사이에 있더라구요.



제가요...



더욱 특이한 건....



알스타즈의 신영누나와 로케트파워의 유림누나가 나와서....



그 것도 제가 누나들에게 무슨 영어랑 음악을 배우고 있더라구요.



신영누나가 미희누나한테 뭐라하면서..^.^;;



그리고 배경이 파주 NFC(축구대표팀 트레이닝 센터)로 바뀌더니 제가 청소년 대표팀 선수로 바뀌면서 연습하는 게 나오더라구요.



그 다음 다시 용인으로 바뀌고.,..ㅋ~



다른 누나로는 민경누나, 다니누나 등등 있었어요.



나머지는 필름이 끊겨서^.^;;



(저 술은 안 마셔요.)



암튼, 상당히 좋은 꿈인 건 같아요^.^
Total Reply 6

  • 2005-07-23 10:06

    혹시 신영님이 영어로 숫자 같은 거 불러주시진 않던가요? - 0- 오늘은 로또 추첨하는 날... ^^


  • 2005-07-23 10:29

    아뇨...영어노래 가르쳐 주시던데요...꿈에서...^.^;;


  • 2005-07-23 10:30

    그 알파벳을 숫자에 대응시키는 겁니다.

    그럼 26까지 밖에 안 나오겠군요. -_-

    그래도!


  • 2005-07-23 10:33

    모르겠어요. 제가 워낙 알파벳을 숫자로 바꾸는게 힘들어서...그리고 전 로또보다 스포츠토토가 더 좋아요.


  • 2005-07-23 11:01

    하하하...대박의 꿈을 꾸신건가..ㅋ


  • 2005-07-23 11:50

    복권과는 전혀 관련이 없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