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4전 참관기..
Author
슬픈늑대
Date
2005-07-10 22:10
Views
2198


일기예보 예상과 달리 비가 내리지 않아 아침 일찍 출발 스피드웨이 주차장 진입 성공...
행사 준비가 한창 진행되고 있었다.
차에서 기다리는 동안 빗방울이 한두줄기 떨어지더니 이내 멈추었다.
오토살롱때문인지 3전때보다 한산한 모양이었고 현대 뉴클릭 신차 발표회가 있어서
경기 진행이 느리게 진행되는 느낌이었다.
오늘은 레이싱 자체는 별로 관전하지도 않은채 사진만 몇장 평소보다 훨씬 적게 찍고
미스디카 경매에 이수진님 모자,셔츠,우산 3종 세트가 25,000원까지 입찰되어 있어서
30,000원으로 입찰가 써넣고 일찌감치 서울로 돌아왔다.
확실히 이제는 모델 분들의 행보가 행사를 좌우하는 때가 되었네요.
저때 몬들어가게 해서 참 화딱지가 났더랬지만...
그런걸 주최측의 농간이라고 해도 될런지...저도 기분 드러웠던 날입니다...
주최측의 농간은 아니고요..^^: 저역시 저때 못들어갔구요. 뉴클릭 런칭 행사는 KMSA 에서 주최한게 아니라
타 대행사에서 했습니다. 저희는 장소와 레이싱걸과 드라이버만 제공 했습니다만.
저희 측에서도 저부분에 갤러리들이 들어가지 못한부분은 이해가 안갑니다.
태백전 부터는 달라진 부분을 발견하실수 있을겁니다.
좀더 갤러리들이 가깝게 레이싱문화를 접할수 있는
새로운 전기를 9월 태백경기에서는 만나실수 있을거라고
생각 합니다.
불편하거나 부당한 대우가 있었다면 사죄드립니다.
실장님께서도 못들어 가셨다니 할 말이 없네요. 사실 클릭같은 자동차는 별 관심이 없습니다만...신차를 만들었으면 널리 알려 홍보를 하는 것이 이치이거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