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카페 기행문 (엄미선님 카페편)
Author
슬픈늑대
Date
2005-07-01 14:14
Views
2403
제목이 어울리지 않지만 제가 가입한 몇몇 팬카페에 대하여 언급해 보고자 합니다.
제일 처음으로 가입한 곳이 엄미선님 팬카페...
레이싱걸이란 먼 나라의 얘기처럼 생각하던 시절에도 레이서를 동경하던 터였지만...
목적지없이 자유로를 달리던 날 모터쇼에를 가게 되었구...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예쁜 레이싱걸들이 있구나 느끼면서 떨리는 가슴으로 셔터를 누르기 시작했었습니다.
한바퀴 돌면서 제일 눈에 띄었던 분이 엄미선님 (당시에는 이름도 몰랐음)
집에 돌아와 인터넷을 뒤져 미스디카도 찾아내고 엄미선님 이름을 알고 카페를 찾고...
가입양식을 보고 뭐 대단하게 볼 게 있다고 싶으면서도 팬카페에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엄미선님의 팬카페에 대해 엄밀하게 한마디로 말하자면 주인공이신 엄미선님과 운영자분들과
회원들간에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한 카페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일 처음으로 가입한 곳이 엄미선님 팬카페...
레이싱걸이란 먼 나라의 얘기처럼 생각하던 시절에도 레이서를 동경하던 터였지만...
목적지없이 자유로를 달리던 날 모터쇼에를 가게 되었구...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예쁜 레이싱걸들이 있구나 느끼면서 떨리는 가슴으로 셔터를 누르기 시작했었습니다.
한바퀴 돌면서 제일 눈에 띄었던 분이 엄미선님 (당시에는 이름도 몰랐음)
집에 돌아와 인터넷을 뒤져 미스디카도 찾아내고 엄미선님 이름을 알고 카페를 찾고...
가입양식을 보고 뭐 대단하게 볼 게 있다고 싶으면서도 팬카페에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엄미선님의 팬카페에 대해 엄밀하게 한마디로 말하자면 주인공이신 엄미선님과 운영자분들과
회원들간에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한 카페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은 그만 두신 분의 카페로 입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주변분들을 하나 둘 알게 되면서 지금은 레이싱걸이 아니지만
진심으로 팬이 되고 싶은 분을 알게 되었고 활동은 거의 없지만 행사마다 인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전 모델 분들의 모습을 담은지 5년째가 되어 가지만,
아직까지 '낭인'입니다. -_-
어여 주군을 만나 몸을 담아야 할텐데 말이죠.
낭인이 좋을 때도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