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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SEK 2005 다녀왔습니다.

Author
Nittany
Date
2005-06-22 23:00
Views
2513
오늘 SEK 2005 다녀 왔습니다.



기대했던 만큼의 볼거리는 없었던 것 같아 약간 실망스러웠습니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제법 사람들이 많고, 전시회라는 특성상 도우미들의 표정이나, 포즈가 다양하지 못해 그다지 많은 사진을 찍지는 못했습니다.



아이리버 부스는 유명 모델들을 싹슬이한 분위기였습니다. 제가 오늘 파악한 아이리버의 모델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김유림, 최희정, 이진, 신영, 이현진, 채영, 윤정아,  엄미선, 김미희, 정란선, 박윤미, 서진아, 송정은



이상 유명 모델들이 많아 그런지, 카메라맨들이 북적이더군요.



LG 부스는 변함없는 간판 모델 장가현, 홍영하 님이 보였고, 몇일만에 또 봐서 반가웠던 정주미 님도 계시더군요. 그리고 조한나님이 안내 데스크를 지키고 계셨고....



삼성 부스는 안내 데스크에 황시내님이 앉아 계셨고 그외의 모델들은 모르겠습니다.



몇바퀴 돌고 갈려는 찰라에, 오종선님과 강민정님을 발견! 반갑더군요.



오늘 찍은 사진의 일부를 Nittany 게시판에 올렸습니다. 즐감하시기 바랍니다.



Nittany
Total Reply 3

  • 2005-06-23 00:06

    아이리버 대단하군요... 아이리버 빨간 유니폼이 너무 예쁘더라구요~
    사진 봤는데 윤정아님도 나오셨더군요... 꼭 가 봐야겠어요~


  • 2005-06-23 08:11

    아,, 윤정아 님 이름이 빠졌네요. 추가 했습니다. ^^


  • 2005-06-23 23:21

    아 진짜 구경할 것이 하나도 없는 전시회였습니다. --;

    사진 찍을 분위기도 도저히 아니고 규모 또한 계속 줄어들어서

    나중에는 소규모 전시로 전락할 수도 있는 상황이 아닐 수가 없었습니다.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