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웠던 이번 모터쇼...
Author
TANG's
Date
2005-05-09 19:39
Views
2050
아쉬웠던 것들..
하나. 람보르기니나 페라리는 유치할 능력이 안되었던가??
서울모터쇼가 있기전에 상하이 모터쇼에서는 전시가 되었다....
중국과 비교하기는 무리가 있지만.. 정말 저런 슈퍼카는 볼 능력이 안되었던가요ㅠㅠ
두울. 이미 시중에 돌아댕기는 차 보러 모터쇼는 가지 않는다..
벤츠SLR, 마이바흐, 롤스로이스~ 뭐 이미 다른나라에서는 돌아다니는 차라고 해도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힘드니까.. 견문 넓힌걸로 패스~
하지만.. 눈이 휘동그래지는 슈퍼카나 컨셉카는 없었다...
당연히 도우미분들한테 눈이 갈수 밖에 없는 구조였다 ㅡ,.ㅡ
아마 GM대우 한가운데를 화려하게 도는 마티즈 보러 모터쇼간 사람은 없을거다.
세엣. 엄청난 편의시설의 압박...
화장실은 번잡하고(물론 사람이 너무 많았다.) 음료수 자판기앞에 긴줄(뭐 사람이 많았으니까)
어디 잠깐 앉아있을만한 휴식공간하나 만드는 센스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네엣. 엄청난 주차장의 압박...
그 넓디넓은 주차장은 꽉 차고.. 전시장 들어오는차들로 도로도 주차장 되고... 이런 사태가 과연
왜 벌어졌을까? 엉성한 대중교통과의 연계수단.. 자체적으로 셔틀버스나 연장운행등으로 대중교
통 수단과 연계할 생각은 왜 못했을까?? 뭐 기사에서 보면 이정도 수요 예측을 못했다는데...
다섯. 매너없는 일부 관람객들..
몇일전에 한번 얘기했으니 건너뛰자.. 그런사람들 만큼 매너좋은분들 많았으니까....
여섯. 일부 몇몇 도우미분들....
개인적으로 이번 모터쇼에서 도우미분들이 가장 수고 하셨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가장 빛났다..
하루종일 힐신고 서있는데 안힘들 사람이 어디있겠나.. 연약한 여자들인데..
하지만.. 노골적으로 얼굴 찡그리고 너무 피곤한 내색 하시는분들 있더군요..
아마 파견된 내레이션모델분들 같은데.. 사진찍을려니까... 저 지금 뭣좀 외워야 되거든요..
물론 사정 이해하죠 쩝... 비판할건 비판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일부 몇분들이 그렇단 말~이죠~)
일곱. 일부 몇몇 진행요원들...
여덟. 일부 성의 없는 부스들...
솔직히 차가 볼게 없다..
이상 그냥 개인적인 넑두리였습니다..
솔직히 도쿄모터쇼같은 세계적인 모터쇼로 성장하려면.. 아직 너무 부족하네요...
몇몇분들만 열심히 한다고 해서 되는게 아닌것 같네요..
서울모터쇼가 도쿄모터쇼를 뛰어넘기를 바라며.. 그냥 한마디 해봤습니다..
이해해주세요..
하나. 람보르기니나 페라리는 유치할 능력이 안되었던가??
서울모터쇼가 있기전에 상하이 모터쇼에서는 전시가 되었다....
중국과 비교하기는 무리가 있지만.. 정말 저런 슈퍼카는 볼 능력이 안되었던가요ㅠㅠ
두울. 이미 시중에 돌아댕기는 차 보러 모터쇼는 가지 않는다..
벤츠SLR, 마이바흐, 롤스로이스~ 뭐 이미 다른나라에서는 돌아다니는 차라고 해도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힘드니까.. 견문 넓힌걸로 패스~
하지만.. 눈이 휘동그래지는 슈퍼카나 컨셉카는 없었다...
당연히 도우미분들한테 눈이 갈수 밖에 없는 구조였다 ㅡ,.ㅡ
아마 GM대우 한가운데를 화려하게 도는 마티즈 보러 모터쇼간 사람은 없을거다.
세엣. 엄청난 편의시설의 압박...
화장실은 번잡하고(물론 사람이 너무 많았다.) 음료수 자판기앞에 긴줄(뭐 사람이 많았으니까)
어디 잠깐 앉아있을만한 휴식공간하나 만드는 센스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네엣. 엄청난 주차장의 압박...
그 넓디넓은 주차장은 꽉 차고.. 전시장 들어오는차들로 도로도 주차장 되고... 이런 사태가 과연
왜 벌어졌을까? 엉성한 대중교통과의 연계수단.. 자체적으로 셔틀버스나 연장운행등으로 대중교
통 수단과 연계할 생각은 왜 못했을까?? 뭐 기사에서 보면 이정도 수요 예측을 못했다는데...
다섯. 매너없는 일부 관람객들..
몇일전에 한번 얘기했으니 건너뛰자.. 그런사람들 만큼 매너좋은분들 많았으니까....
여섯. 일부 몇몇 도우미분들....
개인적으로 이번 모터쇼에서 도우미분들이 가장 수고 하셨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가장 빛났다..
하루종일 힐신고 서있는데 안힘들 사람이 어디있겠나.. 연약한 여자들인데..
하지만.. 노골적으로 얼굴 찡그리고 너무 피곤한 내색 하시는분들 있더군요..
아마 파견된 내레이션모델분들 같은데.. 사진찍을려니까... 저 지금 뭣좀 외워야 되거든요..
물론 사정 이해하죠 쩝... 비판할건 비판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일부 몇분들이 그렇단 말~이죠~)
일곱. 일부 몇몇 진행요원들...
여덟. 일부 성의 없는 부스들...
솔직히 차가 볼게 없다..
이상 그냥 개인적인 넑두리였습니다..
솔직히 도쿄모터쇼같은 세계적인 모터쇼로 성장하려면.. 아직 너무 부족하네요...
몇몇분들만 열심히 한다고 해서 되는게 아닌것 같네요..
서울모터쇼가 도쿄모터쇼를 뛰어넘기를 바라며.. 그냥 한마디 해봤습니다..
이해해주세요..
흠...관람객과 도우미들 수준은 높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표사는데만 한시간걸렸는데 사람들 불평불만이 있었지만 그래두 정말 완벽에 가까운 질서의식을 보여주었고여
장시간 서있는 와중에도 레이싱걸분들은 웃음을 항상 잃지 않은 모습이 좋았습니다..
서울모터쇼 주최측은 정말 예상의외 관람객수로 우왕좌왕하는것과 편의시설및 특히 교통시설 주차시설은 정말
생각보다 이렇게 큰 행사치곤 많이 부족했다고 생각이 드네여
중국이 더 큰 시장일 수 밖에 없었죠. 중국에 전시하면 우리나라에 전시할 것이 없기 때문에 불참한 것으로 압니다.
실제로 다른 회사들도 더 많은 신차들을 중국에 전시했다고 합니다. 거의 비슷한 쪽은 국내차량들 밖에 없겠죠.
상해 모터쇼와 겹친 관계로 참가하려다가 중도에 포기한 업체들이 많았죠. 한편 도우미에게 눈이 갈 수 없게 할려고 하다가
역효과를 본 아우디를 예로 들자면 우리나라의 이벤트 성격상 당분간 계속 지속될 거라 봅니다.
코엑스보단 낫지만 쉴 곳이 좀 부족했던 것은 사실이네요. 교통편은 서로간의 직무유기인데 그나마
대화역간의 거리가 생각보다 괜찮아서 다행입니다. 사진촬영은 거절하시는 도우미분들은 거의 없지만
거부하시는 분들은 너무 콧대가 높은 것이 아닐까요? 잘 알려진 분은 아니지만 이번에도 어느 분께 실망하고 말았습니다.
성의 없는 부스일수록 사람들이 더 많이 몰리는 것 같습니다. 어느 부스인지 더 잘 아실 거라 봅니다. -_-;